1. 개요 [편집]
2. 줄거리 [편집]
2.1. 1편 [편집]
백수준이 취직하기 위해 회사까지 점프점프로 걸어가서 회사 안으로 들어가 사장실에 들어가서 안녕하십니까 백수준입니다 하고 면접을 보는데 사장이 이름을 묻자 '백수'준이라 말하는 거 듣고 황당해하고 아무튼 나중에 결과 알려준다고 한다.
나중에 회사 공고에 걸린 결과 보러 갔는데 백수준 적혀있는 줄 알고 백수준이 앗싸 합격이다 했는데 뒤에서 사람들이 짝짝짝 백수줌님 축하드려요 해서 감
나중에 회사 공고에 걸린 결과 보러 갔는데 백수준 적혀있는 줄 알고 백수준이 앗싸 합격이다 했는데 뒤에서 사람들이 짝짝짝 백수줌님 축하드려요 해서 감
2.2. 5편 [편집]
후반부에 백수준은 화재 현장을 지나가다 어떤 엄마가 건물 안에 아이가 있다고 해서 점프점프로 구하러 간다.
무너진 건물에 갇힌 아이 구출해 내자 아이 엄마가 껴안고 울고 주위 사람들이 백수준에게 환호성 한다?
무너진 건물에 갇힌 아이 구출해 내자 아이 엄마가 껴안고 울고 주위 사람들이 백수준에게 환호성 한다?
2.3. 6편 [편집]
5편에서 아이를 구한 소식이 신문에 대서특필되고 나중에 백수준한테 전화가 왔는데 합격 공고에 백수준을 백수줌으로 오타냈다고 하고 출근하시면 된다는 통화를 마친 뒤 출근하러 문으로 달려가는 백수준 보여주고 끝
2.4. 알 수 없음 [편집]
- 대형마트에 간 백수준은 에스컬레이터를 내려가고 돌아다니고 시식 코너 가서 맛 이상한 척하면서 사과, 군만두, 커피 다 먹어 치우며 진상을 부리고 수산 코너 앞에서 5000원인가를 줍게 된다.
- 그 돈을 가지고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을 시켜 먹고 여기 물 좀 달라고 해서 물 한 잔 먹고 계산하러 가는데 4050원인가 나와서 카운터의 가게 종업원한테 50원 왜 더 붙었냐고 화냈는데 메뉴판에 물값 50원이 있다고 보여준다.
- 산에서 길을 헤매던 백수준은 새우튀김이 보여서 먹었는데 사실 그것은 곱등이였고 배고픔으로 인한 환각이었다. 비닐 맛이 느껴진다는데 그것도 새우튀김 비닐이라고 먹어버리고 대량의 세우튀김(곱등이)를 먹는다(....)
- 그 다음 강풍이 부는데 우아아 이건 신의 질투야 하는데, 구석에 정우성이 나오면서 내가 신의 질투다 라고 얘기한다.
- 결국 강풍에 휩쓸려 병원에 입원한 백수준은 병실을 문튀하고 도망치는 놈을 점프점프로 잡고 백수준이 패는데 흰 배경에 퍽! 퍼퍽! 퍽! 퍼퍼퍼퍽! (굿거리장단) 이렇게 패고 사과의 의미로 돈 버는 곳을 알려준다고 하는데 니 급소다라고 거기를 차버린다(....)
- 중간에 어떤 존내맛없는욕쟁이할머니된장국인가 가게를 들어가서 먹는데 국이 조낸 짜서 조금 먹은 백수준이 얼마에요해서 계산하려는데 할매가 위에 메뉴판을 가리키면서 니 전 재산 거려서 백수준이 응 내 전 재산 0원임ㅋ ㅅㄱ하고 도망갔다.
- 공원에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포교하는 사람이 와서 예수님 믿으라고 하자 화내는데 그 순간 포교하는 사람 주머니에서 담배가 떨어지자 예수 믿는 사람이 담배 피냐며 화내고 자기가 가져가 버린다.
- 길에서 돈인 줄 알고 곱등이 주웠다가 바로 땅바닥에 내던지는 등의 내용이 있던 걸로 기억